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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은 움직씨[動詞]이지 이름씨[名詞]가 아니다 덧글 0 | 조회 20 | 2020-06-12 20:18:56
찬형  
숱한 가난한 심령들이 그 마음속에 기쁨을 별로 소유하지 못하는 까닭은 그들의 정신 속에 복음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기 때문이다. 한 심령이 진리의 빛을 받으면 받을수록 그에게는 당연히 평안의 심정이 더 깊어지는 것이다. -윌리엄 거널
용기 있다는 것은 답례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누군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사랑을 그저 주는 것이다. 우리는 넘어지거나 쉽게 상처 받길 원치 않으므로 사랑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마돈나)
우정이 바탕이 되지 않는 모든 사랑은 모래 위에 지은 집과 같다. (엘라 휠러 윌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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