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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대부분은 초라한 옷차림과 엉터리 가구들을 부끄럽게 여기지만, 그보다는 초라한 생각과 엉터리 철학을 부끄럽게 여길 줄 알아야 한다 덧글 0 | 조회 19 | 2020-06-13 00:04:09
진선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퀼즈)
용기가 없는 사람에게는 어떤 좋은 것도 생기지 않는다.(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예술은 창조자와 감상하는 사람이 서로 만나는 환희의 광장. ―도미다 고지로(일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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