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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해서 속이지 않을 수 없던 그런 사람을 우리는 미워한다 덧글 0 | 조회 21 | 2020-06-13 02:07:07
애린  
배우기보다 배운 것을 버리기가 더 어렵다.
남편은 언제나 제일 나중에 안다.
사람을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하라. 최시형(1827-1898) 조선말기 동학(천도교)의 2대 교주. 초대 교주 최재우는 ‘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의 뜻이 곧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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