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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덧글 0 | 조회 14 | 2020-06-13 13:45:42
은조  
누구나 일이 지난 다음에 현명하다.
감사를 모르는 자는 도토리 나무 밑에서 도토리를 탐닉하면서도 도토리가 어디서 떨어지는지 모르는 돼지와 같다.
말 한 마디가 세계를 지배한다.(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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