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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으로서 육신의 병이 많음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아무 고민도 없이 사는 것이야말로 부끄러운 일이다 덧글 0 | 조회 17 | 2020-06-13 14:45:45
연우  
개천을 건너면서, 절대 말을 바꾸지 말아라
동정과 이해가 따르지 않는 "정직"은 정직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敵意이다. ―로즈 N.프랜즈블로
우주여행을 하고 싶어들 하지만 조심할 것. 인구가 이대로 증가하다가는 우주여행에서 돌아와 보면 다른 사람한테 자리를 뺏겼을지도 모르니까.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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