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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은 지옥이 있음으로 감사해야 할 것이다 덧글 0 | 조회 27 | 2020-06-13 17:00:19
정연  
기독교인은 지옥이 있음으로 감사해야 할 것이다. 이로 인해 경계를 받아 바른 길을 찾기 때문이다.
질병은 부도덕한 쾌락의 대가이다. -토마스 풀러
사람을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하라. 최시형(1827-1898) 조선말기 동학(천도교)의 2대 교주. 초대 교주 최재우는 ‘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의 뜻이 곧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했다.
꾸지람 뒤의 격려는 소나기 뒤에 나오는 태양 같은 것.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일을 한다는 것은 마치 우물을 파는 것과 같다. 비록 아홉 길 팠다 할지라도 샘물이 나오는 데까지 미치지 못 한다면 우물을 포기함과 같으니라.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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