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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질나도록 기다리게 한 뒤에 주는 것은 선물이 아니라, 덧글 0 | 조회 16 | 2020-06-13 19:54:14
세영  
감질나도록 기다리게 한 뒤에 주는 것은 선물이 아니라, 파는 것이다
무질서하게 사는 이점의 하나는 끊임없이 멋진 발견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A.A.밀른(英 시인)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장자)"
아내는 남편이 길들이기에 달렸다.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완전한 친구가 되는 것이다.[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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