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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 신사보다 서있는 농부가 더 훌륭하다 덧글 0 | 조회 22 | 2020-06-13 20:35:58
동한  
신임자는 묵은 폐단을 바로잡는데 열심이다.
인생의 참된 목적은 영원히 생명을 깨닫는데 있다.(톨스토이)
가시나무를 심는 자는 장미를 기대해서는 안된다.(필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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