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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함께 구름을 걱정하고, 책과 함께 좀벌레를 걱정하며, 꽃과 함께 폭풍우를 걱정하고, 재사(才士, 재주가 많은 사람)와 여인과 함께 가혹한 운명을 걱정하는 것은 부처님의 자비심 덧글 0 | 조회 20 | 2020-06-13 23:32:54
하니  
질병에 걸리는 것은 갑자기 산이 무너져 내리듯이 오지만, 병이 낫는 것은 가는 실을 뽑는 것처럼 조금씩 나아간다.
우리가 걱정할 때 이는 하나님의 약속보다 자신의 문제를 더 믿는 것이다.
"행동에 부주의하지 말며,말에 혼동되지 말며,생각에 방황하지 말라.(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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