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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의 인생에도 대수롭지 않은 날이란 없다 덧글 0 | 조회 61 | 2020-06-14 11:28:05
지한  
친구는 제2의 자기다. 아리스토텔레스(BC384-322)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의 제자.
번민은 노동과 똑같은 시간을 차지한다. 그러나 노동이 훨씬 많은 배당금을 받는다.
머지않아 나의 시대가 오리라. 멘델(1822-1884) 오스트리아의 유전학자. ‘멘델의 법칙‘ 주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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