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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란 한데 뭉쳐진 큰 덩어리가 아니다 덧글 0 | 조회 18 | 2020-06-15 01:50:32
선빈  
모든 남자는 그의 짝이 있다.
우리는 적어도 매일 한 곡의 노래를 듣고 한 편의 시를 읽고 한 폭의 그림을 감상해야 하며 가능하면 몇 마디 도리에 맞는 말을 해야만 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글이란 한번 인쇄되면 스스로의 생명을 지니게 되는 법. ―캐롤 버넷(美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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