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눔터 > 자유게시판
믿음이란 아직 어두운 새벽에 노래하는 새와 같은 것 덧글 0 | 조회 13 | 2020-06-15 03:14:28
나영  
믿음이란 아직 어두운 새벽에 노래하는 새와 같은 것. ―라빈드라나드 타고르(1861∼1941, 인도 시인)
무실 역행(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힘써 실행하라)/안창호(일제 강점기 도중)
패배를 극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럴때에 당신의 인격이 향상된다.(닉슨)
심장이 오늘 깨달은 것, 머리는 내일쯤 가서야 이해한다. ―제임스 스티븐슨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 [노자]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