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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변해 생긴 증오처럼 맹렬한 것은 하늘 아래 없으며, 또한 경멸 당한 여성의 분노처럼 격렬한 것은 지옥에서조차 없다 (윌리엄 콩그리브) 덧글 0 | 조회 19 | 2020-06-15 11:48:26
혁주  
결혼생활이란 날마다 개축해야 하는 건물이다. -마로스
강아지는 애정을 표현하는 데 매우 빠르다. 뾰로통하지 않고, 미움을 삼키지 않으며, 학대해도 집을 떠나지 않고, 기사도가 있어 용감하게 주인을 지켜주고, 아무리 시끄러워도 아이들을 사랑하게 준다. 아무튼 남편들에 대한 막강한 경쟁자다. -빌리 그래함
말이 많은 사람일수록 행동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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