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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가득 찬 지갑보다 책이 가득찬 서재가 훨씬 좋다 덧글 0 | 조회 15 | 2020-06-15 18:26:35
희수  
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다. 칼라일(1795-1881) 영국의 비평가. 교사직을 그만두고 독립문학과 철학에 몰두함.
하나님께서는 두 개의 거처에 거하신다. 하나는 천국이요, 다른 하나는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아이작 왈턴
오늘을 붙들어라. 되도록 이면 내일에 의지하지 말라. 그 날 그 날이 일 년 중에서 최선의 날이다. -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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