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눔터 > 자유게시판
우리는 목구멍을 틔우기 위해서 기침을 하고 가슴을 틔우기 위해서 한숨을 쉰다 덧글 0 | 조회 18 | 2020-06-15 19:54:42
해원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윌슨]
인생은 우리가 채 알기도 전에 반이 지나가고 없다.
이 세상은 돈만 많으면 남들이 보는 눈도 달라진다. 부자가 여러 가지 일에 관여하면 다양한 기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지만, 가난한 사람이 두 군데 직장에 다니면 부업을 가졌다고 눈총을 받는다. ―K.M.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