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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다음 세 마디뿐이다 덧글 0 | 조회 23 | 2020-06-16 01:28:28
규혁  
청년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다음 세 마디뿐이다. 즉 일하라. 더욱 더 일하라. 끝까지 일하라. -비스마르크
모든 논쟁에는 양면이 있고 논쟁이 영원히 지속되는 것은 흔히 그 양면 때문이다. ―M.M.
오른편 빰을 때리거든 왼편 뺨도 내 주어라. 예수(BC 4-AD 30) 하나님이 아들. 죄인의 구주. 기독교의 창시자. 예수는 마지막 십자가에 죽는 순간에도 ‘하나님 아버지 저 사람들의 죄를 사하여 주십시오’ 라고 기도했고 ‘내가 다 이루었다’고 선포했다.
건강 관리란 그냥 장수하겠다는 막연한 희망의 차원을 넘어 활동의 원동력이자 행동력의 원천이다.
한 번의 즐거움은 백 번의 고통을 아물게 한다. -중국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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