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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한 잔 술에 귀여운 양이 되고, 두 잔에 질주 덧글 0 | 조회 23 | 2020-06-16 06:22:09
다희  
사람들은 한 잔 술에 귀여운 양이 되고, 두 잔에 질주하는 얼룩말이 되고, 석 잔에 포효하는 사자가 되고, 넉 잔에 어리석은 나귀로 되돌아간다. ―터키 속담
여행자는 다섯 시간, 학생은 일곱 시간, 상인은 여덟 시간, 놈팽이는 열 한 시간을 잔다.
보려고 하지 않는 사람처럼 눈이 먼 사람은 없다.
건강을 지키려고 너무 애쓰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수가 있다.
사랑은 일종의 전쟁이다.[오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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