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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악운을 깨뜨린다 덧글 0 | 조회 26 | 2020-06-17 12:17:15
용준  
사람이 만약 언제 어디서 다시 만나게 될지 미리 알 수 있다면, 친지들과 작별인사를 할 때 우리는 더 다정하게 할 것이다. ―Q.
사랑은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주는 것이다. [에리히 프롬]
조숙한 아이보다 더 지겨운 존재는 그 아이의 어머니. ―J.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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