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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명종 소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새벽에의 무한한 덧글 0 | 조회 110 | 2020-06-17 13:02:51
하성  
우리는 자명종 소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새벽에의 무한한 기대감으로 깨어나는 법을 익혀야 하고 또한 스스로 늘 깨어 있어야만 한다. ―헨리 데이비드 도로(美 작가)
아는 자는 말하지 않는다.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노자]
안정이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메테르니히(19세기 오스트리아 정치가)
나는 내가 아픔을 느낄만큼 사랑하면 아픔은 사라지고 더 큰 사랑만이 생겨난다는 역설을 발견했다. (마더 테레사)
남을 따르는 법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좋은 지도자가 될 수 없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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