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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 병(病) 많음이 족히 부끄러움이 아니다 덧글 0 | 조회 29 | 2020-06-17 14:39:29
리원  
사람으로 태어나 병(病) 많음이 족히 부끄러움이 아니다. 일생 동안 마음의 걱정 없음이 나의 근심이니라. -백사
안정이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메테르니히(19세기 오스트리아 정치가)
좋은 가문에서 태어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그 영광은 조상의 것이다.(플루타르쿠스)
아침에 당신을 벌떡 깨울 수 있는 꿈을 가져야 한다.[빌리 와일더]
천만명이 가로 막는다 하여도 나는 가리라. 맹자(BC372-289)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 철학자. 도덕 정치의 주장자. 고관이 진정한 용기를 묻는 말에 답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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