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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아직 어두운 새벽에 노래하는 새와 같은 것 덧글 0 | 조회 91 | 2020-06-18 01:27:39
지나  
믿음이란 아직 어두운 새벽에 노래하는 새와 같은 것. ―라빈드라나드 타고르(1861∼1941, 인도 시인)
금은 진흙 속에 있어도 금이다. [영국속담]
본능이란 마음의 코. ―제라당 부인
죄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선고하기보다는 차라리 죄인을 풀어주는 위험을 무릅쓰는 편이 낫다. ―볼테르
성실하지 못한 사람은 위대한 것들을 생산할 수가 없다.(제임스 럿셀 로우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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