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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함은 차분한 열정 덧글 0 | 조회 40 | 2020-06-19 02:03:52
채민  
감사는 고결한 영혼의 얼굴이다.
고통이 미덕이라 가르치는 성직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자. 왜냐하면 즐거움이야말로 선(善)이기 때문이다. -아나톨 프랑스
건강은 두려움에 대항해 싸울 수 있는 힘을 주고, 어떤 확증이나 보수 없이도 모험을 걸 수 있게 한다. -레오 버스카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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