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눔터 > 자유게시판
지지 받지 못하는 예술은 바람 없는 풍차와 같다 덧글 0 | 조회 35 | 2020-06-19 15:37:10
이경  
지지 받지 못하는 예술은 바람 없는 풍차와 같다.
만약 우리가 어떻게 느꼈는지 남들에게 항상 말한다면 얼마나 끔찍할지 상상할 수 있어? 인생은 견딜 수 없을 만큼 견딜 만할 거야. (랜디 K. 멀홀랜드)
괴로움과 번민은 위대한 자각과 심오한 심정의 소유자에겐 언제나 필연적인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진실된 우정이란 느리게 자라나는 나무와 같다. ―조지 워싱턴
‘팡세’의 대표적인 말.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