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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 덧글 0 | 조회 39 | 2020-06-19 18:05:00
소현  
얼마나 많이 주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담느냐가 중요하다. (마더 테레사)
비가 온 다음에는 맑은 날씨가 된다. 이솝(BC 620-560) 그리스의 우화 작가. 사모스 섬에서 노예생활 하다가 풀려나 많은 우화를 남김.
결혼은 슬픔을 반감하고 기쁨을 배로 해주며 비용을 껑충 뛰게 한다.
독립할 마음이 없다면 아무 것도 시작하지 말라. [쿠사카 키민도]
건강에 대한 지나친 걱정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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