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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행필유아사 백문이 불여일견 유비무환 덧글 0 | 조회 53 | 2020-06-19 19:20:47
한선  
공손이란 가장 친절한 방법으로 가장 친절한 것을 향하고 말하는 것이다.(루이전)
한 나라의 흥망은 결국 국민의 튼튼한 건강 여하에 달려 있다. -벤자민 디즈레일리
꾸지람 뒤의 격려는 소나기 뒤에 나오는 태양 같은 것. ―요한 볼프강 폰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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