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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먹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 덧글 0 | 조회 118 | 2020-06-20 07:09:55
아은  
면전에서 남을 즐겨 칭찬하는 사람은 또한 뒤에서 남을 흉본다. 장자(BC 365-290)
건강에 대한 지나친 걱정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것은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
어리석음을 고쳐주는 영약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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