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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크면 클수록 그 고통을 이겨내는 명예는 더욱 크다 덧글 0 | 조회 115 | 2020-06-20 23:11:25
재찬  
"말하자마자 행동하는 사람, 그것이 가치있는 사람이다.(엔니우스)"
천재는 인내다. 뷔풍(1797-1788) 프랑스의 철학자. 방문지 란는 총 44권의 책을 냄.
점쟁이가 제 점 못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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