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눔터 > 자유게시판
신발이 어디가 끼는지는 신고 있는 사람만이 안다 덧글 0 | 조회 73 | 2020-06-21 08:35:49
단우  
신발이 어디가 끼는지는 신고 있는 사람만이 안다. ―서양 속담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조지 앨리엇)
우리의 가슴속에 고뇌가 없다면 우리의 입술에 노래도 없을 것이다. -칼 바르트
재미있는 이야기는 밤과 낮을 짧게 한다.
배우기에 너무 늙은 것이 절대로 아니다.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