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나눔터 > 자유게시판
밭에 난 잡초를 뽑아서 그것으로 거름을 만들 듯, 사람 덧글 0 | 조회 40 | 2020-06-21 17:50:04
솔빈  
밭에 난 잡초를 뽑아서 그것으로 거름을 만들 듯, 사람의 고민도 그 잡초와 같은 존재이다. 뽑지 않고 내버려두면 무성하여 곡식을 해하지만 일찍이 서둘러 뽑아버리면 거름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뽑은 잡초는 따로 거름이 될 수 있다. 논이나 밭에 잡초가 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나 우리가 뽑아버릴 정도의 힘은 있지 않은가. -채근담(菜根譚)
利己主義는 인간의 천성이요, 無私는 후천적 교양. ―J.G.
일이란 쉽게 생각하면 쉽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다. 일이란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알맞은 정도를 목표로, 그리고 약간 빠듯하게 스케줄을 세워두면 잘 된다. -다케우치 히토시
전에 일어난 일을 잊지 않는 것은 훗날에 있을 일의 스승이다. -사기
고마운 마음은 창조적인 반응과 삶의 힘을 증진시켜준다. -스트리트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