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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것은 내 것이고, 내 것도 내 것이다 덧글 0 | 조회 45 | 2020-06-21 23:27:32
채빈  
"시종일관하는 자는 운명을 믿고, 변덕 부리는 자는 요행을 믿는다.(디즈레일리)"
나는 한 가지 책임만 아는데, 그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 Albert Camus (프랑스작가)
누구나 그 가슴 속에는 한때 시인이었다 시들어 버린 혼이 깃들어 있는 법.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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