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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저녁 모든 근심걱정을 하느님께 넘겨 드린다 덧글 0 | 조회 40 | 2020-06-21 23:38:44
준용  
나는 매일 저녁 모든 근심걱정을 하느님께 넘겨 드린다. 어차피 하느님은 밤에도 안 주무실 테니까. ―메리 C.크라울리
고통 뒤의 즐거움은 달콤하다. 존 드라이든(1631-1700) 영국의 시인. 극작가. 영국 비평문학의 아버지 저서 ‘왕정복고기’ 정치풍자시 ‘압살롬’ ‘아키드겔’ 희곡 ‘그라나다의 정복’이 있음.
자녀에게 물려 줄 최상의 유산은 자립해서 제 길을 갈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주는 것. ―이사도라 덩컨
작은 도끼라도 찍고 찍으면 큰 참나무는 넘어진다. [세익스피어]
사랑에 빠진 남자는 현명하고 더욱 현명해지며 사랑 받는 대상을 바라볼 때마다 새롭게 보게 되고, 그의 눈과 마음은 그 사랑의 대상이 지닌 미덕을 이끌어 낸다. (랄프 왈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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