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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에 기별도 안간다 덧글 0 | 조회 140 | 2020-06-22 21:16:07
찬율  
간에 기별도 안간다
희로애락이 오고 가고 뒤엉켜서 인생의 교향곡이 연주되는 것이다. -롱펠로우
나는 너의 친구이면서 아첨꾼을 겸할 수는 없다.
열매를 맛보려거든 꽃을 꺾지 말아라.
부전자전 죽마고우 거두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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