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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으로 돌아가라 덧글 0 | 조회 40 | 2020-06-23 00:55:41
민소  
자연으로 돌아가라. 장자크 루소(1712-1778) 프랑스의 사상가. ‘인간도 원래 하나의 자연으로서 아름다운 존재다. 그러나 물질과 문명의 이기가 인간의 자유와 착한 마음을 파괴했다’ 그러므로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했다.
우리들은 상처보다 더 자주 오싹하는 공포에 사로잡힌다. 그 이유는 우리들의 고뇌란 것이 현실보다도 공상이나 환상에서 많이 생기기 때문이다. -세네카
작은 슬픔에는 할 말이 있어도 큰 슬픔에는 할 말이 없다.
웃음소리는 울음소리보다 멀리 간다. ―히브리 격언
근심은 내일의 슬픔을 건지지 못하고 오늘의 정력만 고갈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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