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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자신이 타인의 진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걱정할 일이다 덧글 0 | 조회 140 | 2020-06-23 06:43:04
채연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도연명(365-427) 그의 책 ‘잡시’에 있는 구절
차가운 손, 뜨거운 가슴!
점쟁이가 제 점 못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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