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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잊지 말라 덧글 0 | 조회 49 | 2020-06-23 15:19:35
서휘  
비바람이 몰아치는 날에는 새들도 근심스러워 하지만, 갠 날 맑은 바람에는 초목들도 즐거운 듯 싱그럽다. 이와 마찬가지로 천지에는 하루라도 화기(和氣)가 없으면 안 되는데 사람도 역시 하루라도 기쁨이 없어서는 안 되리라. -채근담(菜根譚)
나무는 결을 따라 쪼개라.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갈릴레이(1564-1642)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물리학자. 지동설을 주창하다가 사형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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