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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 덧글 0 | 조회 143 | 2020-06-24 02:10:43
화랑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장자)"
걱정은 고민을 자청하는 것이다. -딘 잉게
아이들이 잘 참는 것은 그 외에 딴 방법도 있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 ―마야 안젤루
존경이 없으면 진정한 사랑은 성립되지 않는다.[피히테]
지구는 푸르다. 가가린(1934-1968) 러시아의 우주비행사. 보스토크 1호를 타고 1시간 48분 만에 지구를 일주했다. 그의 저서명이 ‘지구는 푸르다’ 이다. ‘지구는 갖가지 색을 늘어놓은 그림물감 상자처럼 아름다웠습니다. 또한 푸르른 빛에 둘러 싸여 신비롭게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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