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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자는 아무리 신랄하여도 결코 해를 끼치지 않는다 덧글 0 | 조회 52 | 2020-06-27 01:45:40
여준  
충고자는 아무리 신랄하여도 결코 해를 끼치지 않는다.(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나는 두 개의 얼굴을 가진 야누스이다. 한 얼굴은 웃고 다른 얼굴은 울고 있는 것이다. -키에르케고르
일들이 잘못될 경우 사람들은 대통령을 비난하기를 좋아한다. 그건 대통령이 치러야 하는 고역. ―존 F.케네디
사랑이란 한 사람과 다른 모든 사람들 사이에 있는 차이를 심각하게 과장한 것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빈둥거리는 목동보다 감사하는 개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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