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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젊은 베르데르의 슬픔’ ‘파우스트‘ 자서전 ’시와 진실‘ 덧글 0 | 조회 54 | 2020-07-12 11:14:48
서희  
나는 애정을 받을 엄청난 욕구와 그것을 베풀 엄청난 욕구를 타고났다. (오드리 햅번)
입을 마음 속에 담아 두라.
높은 곳에는 닿지 않으며 낮은 곳에는 다가붙지 못한다.(마음에 흡족한 혼담은 없고, 평범한 혼담에는 응하기 싫다. 단지 질질 끌려 나이만 먹는다는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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