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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자를 읽는 데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로서는 결코 맛볼 수 없는 경이, 즉 낱말을 만지면 그 말도 사람을 만지듯 감동시키는 경이로움이 있다 덧글 0 | 조회 57 | 2020-07-18 23:03:28
도후  
우물도 차면 넘친다
기독교인은 지옥이 있음으로 감사해야 할 것이다. 이로 인해 경계를 받아 바른 길을 찾기 때문이다.
받는 것보다는 주는 것이 복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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