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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장애도 없는 길이 있다면 그 길은 틀림없이 아무 데로도 뚫리지 않은 길 덧글 0 | 조회 166 | 2020-07-19 14:34:45
해진  
비가 온 다음에는 맑은 날씨가 된다. 이솝(BC 620-560) 그리스의 우화 작가. 사모스 섬에서 노예생활 하다가 풀려나 많은 우화를 남김.
고통이 따르지 않는 인생은 없다.
천박한 기쁨을 맛보는 것보다는 깊은 슬픔을 당하는 것이 한결 값진 것이다. -윌리엄 헤즐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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